늦여름과 초가을에 벌에 쏘여 병원을 찾는 환자가 크게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벌에 물렸을 경우 독주머니가 쏘인 부위에 남아있기 때문에 신용카드 등으로 1분 안에 이를 긁어서 빼는 것이 좋다. 붓거나 아픈 국소 증상의 경우 얼음찜질, 소염제 등으로 응급 치료를 할 수 있다. 하지만 온 몸에 두드러기가 나거나 입주위가 붓고 가슴이 답답한 전신 증상이 나타나면 곧바로 응급실을 찾아야 한다.
임정식 기자 dad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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