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 활명수, 새 옥외광고 캠페인 전개

기사입력 2012-09-17 11:15


동화약품이 서울 주요 지하철역, 버스 정류장, 영화관 CGV 등에서 새로운 활명수 옥외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하얀색 바탕에 '소화엔 활명수'라는 큰 텍스트, 실물 크기 활명수가 등장하는 것과 피자, 스파게티, 핫도그가 접시보다 과장되게 작아져 있는 모습에 '소화엔 활명수'라는 텍스트가 적용된 두 가지 안으로 전개된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첫 번째 광고 안의 하얀색 바탕은 속 시원하게 소화된 위장과 광고마저 소화해버린 활명수의 위력을 중의적으로 나타냈고, 두 번째 광고안의 과장되게 작아진 기름진 음식은 활명수 앞에선 어떠한 음식도 작게 느껴지는 것을 유머러스하게 나타낸 것"이라고 설명했다.

활명수는 1897년 대한제국 원년에 궁중 비방과 양약의 장점을 토대로 처음 개발된 이후 올해로 탄생 115주년을 맞았다.임정식 기자 dad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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