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이 서울 주요 지하철역, 버스 정류장, 영화관 CGV 등에서 새로운 활명수 옥외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
활명수는 1897년 대한제국 원년에 궁중 비방과 양약의 장점을 토대로 처음 개발된 이후 올해로 탄생 115주년을 맞았다.임정식 기자 dad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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