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투스 인텟 E5탑재 서버 '가용성 최고'

기사입력 2012-09-17 11:27


스트라투스테크놀로지스 코리아(지사장 이동홍)가 IT시스템의 다운타임과 데이터 유실로부터 비즈니스 크리티컬 어플리케이션을 보호하기 위해 가용성과 운영의 편이성이 월등히 향상된 새로운 서버 시스템을 출시했다.

엔트리급의 시스템에서 엔터프라이즈급의 시스템에 이르는 제품라인을 갖춘 스트라투스 ftServer® 제품군은 Windows 2008 R2, Red Hat Enterprise Linux, 가상화 하이퍼바이저가 구동되며, 이러한 제품군의 연평균 예상치 못한 다운타임은 2분 이내이다.

10년 이상 고객의 현장에서 고가용성 및 가동시간의 신뢰도를 입증해 보인 ftServer 시스템은 현재 6세대로 발전했고, 새로운 ftServer제품군은 세가지 고성능 인텔 Xeon E5 프로세서 기반의 모델로 구성됐다. 모든 IT시스템별 예산에 맞게 구성함으로써 고객의 중요한 비즈니스 시스템을 다운타임 없이 운영할 수 있도록 해준다.

ftServer 2700 시스템은 원격지 대량 배치에 적합한 저비용 모델이다. 원격지 관리가 가능하며 일반적인 서버나 Low-end급 클러스터 시스템을 대체하는 무정지 시스템이며, ftServer 4700 시스템은 수많은 시스템 구성환경과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에 적합하도록 설계된 Mid-range급 서버다. 인텔의 QuickPath 테크놀로지를 최대한 활용하여 시스템 성능 및 Bandwidth, 신뢰성이 입증된 바 있다.

ftServer 6400 시스템은 서버 가상화, 데이터베이스 엔진, 전자 금융 거래, 온라인 뱅킹, 공급망 시스템 및 클라우드 컴퓨팅 등 엔터프라이즈급 어플리케이션과 트랜잭션이 많은 데이터센터급 워크로드 환경에 적합하도록 설계됐다.

마이크로소프트 국제 금융 서비스 총책임자인 카렌 T. 콘은 "금융 기관들은 경쟁에서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 최고의 성능, 고가용성 및 확장성을 갖춘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솔루션을 요구하고 있다"며 "스트라투스는 12년 넘게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하면서 가장 까다로운 미션 크리티컬 업무를 꾸준하게 지원해왔으며, 스트라투스의 최신 서버 기술이 보여주듯이, 스트라투스는 여전히 이 분야에서 최고"라고 말 한 바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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