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의 사회공헌은 일회성이 아닌 지속가능성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다양한 형태의 프로그램이 있는 만큼 직원의 만족도도 높다. 삼성카드는 창립이래 다양한 형식으로 이루어지던 사회공헌활동을 2002년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푸른싹 키우기 캠페인'으로 재정립하고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미래의 희망이자 새로운 싹인 청소년들을 올곧고 푸르게 키워내겠다는 의지를 이름에 오롯이 담았다. 삼성카드는 국내를 대표하는 신용카드사 답게 카드결제와 포인트 기부를 활용, 어려운 형편의 아이들을 돕는 '사랑의 펀드 기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도전! 골든벨 장학사업'등 사업을 진행 중이다.
농어촌 주민의 자립도를 높여주는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삼성카드는 농촌사회에 활기를 북돋우고 자립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농촌의 요구에 적합한 활동을 전개하기 위하여 지역 농산물 판매 등 마을(里) 단위로 지역 농민들의 요구에 맞춘 실질적인 교류 활동에 초점을 맞췄다. 2004년 5월부터 충북 영동군 청화리, 충남 서산의 간월도 어촌마을, 경기도 이천시 이황3리, 경남 창녕군 비봉마을 등과 자매 결연을 맺고 교류활동을 전개 중이다. 삼성카드는 또 농번기가 되면 일손 돕기에 나서고 있으며,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웰빙 장터'를 운영해 지역 농산물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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