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가 코앞으로 다가 왔다.
▲ 등산 좋아하는 부모님을 위한 가을 산행용 고기능성 등산화
추석이 지나고 10월이 되면 본격적인 '가을 단풍'이 시작된다. 매년 이맘때면 술자리, 식사자리 대신 가을 산행을 떠나는 모임이 많아진다.
몽벨의 '메가트레일(MEGA TRAIL)'은 경량 트레일화로 비포장도로는 물론 산 길 등 거친 노면 환경에서도 사용하기 적합하다.
방수 · 투습력이 좋은 고어텍스 등산화로 접지력과 내구성을 업그레이드한 밑창을 사용해 화강암이 많은 한국 산 길에서 가볍고 안전하게 등산할 수 있다. 다이얼을 돌려 신발끈을 조이는 보아 시스템으로 쉽고 빠르게 착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남녀공용 옐로우, 남성용 아쿠아블루와 그린, 여성용 핑크까지 4가지의 비비드한 컬러를 적용했다. 가격은 19만 9천원.
▲ 활동량이 많은 학생들을 위한 피트니스 슈즈
걷고 뛰기 좋은 가을이 되면 활동량이 많아지기 마련이다. 특히, 학생들은 운동할 때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운동화를 신고 다니며, 워킹과 러닝을 병행하는 경우가 많다.
워킹과 러닝에 적합한 운동화 한 켤레면 가을 운동 준비 끝! 화사한 컬러를 갖춘 운동화는 일상 생활 패션 아이템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학생들 추석선물로 안성맞춤이다.
스케쳐스의 '리브(LIV)'는 워킹과 러닝이 동시에 가능한 경량 피트니스 슈즈다. 8개의 홈이 파진 둥근 밑창과 레사라이트(resalyte)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유연성이 좋아 발목에 부담이 적다. 신발끈 안쪽 설포를 고정한 '샥핏(Sock Fit)' 기능으로 양말을 신는 것처럼 편안한 착화감을 준다. 특히, 파스텔 톤의 갑피에 상큼한 컬러포인트를 적용해 10대부터 20대까지 젊은 층에게 인기가 높다. 핑크, 오렌지, 블루 등 13가지의 다양한 팝 컬러로 상큼한 러닝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9만 9천원.
▲ 운동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슬림 스타일을 원한다면 슬림 다운 자켓
2035세대는 운동과 나들이 하기 좋은 시원한 날씨에 워킹을 자주 즐긴다. 가을 운동에 보온성이 좋은 다운 자켓은 필수. 슬림한 다운 자켓은 워킹화와 매치 하기 좋아 세련된 워킹룩으로도, 일상 캐주얼으로도 안성맞춤이다.
프로스펙스의 'W Slim 다운자켓'은 밝고 산뜻한 컬러와 심플한 디자인으로 스타일리쉬하고 감각적인 연출이 가능하다. 신축성이 우수한 스트레치 소재와 스포티한 절개라인을 적용해 활동성과 유연성을 높였으며, 옆 라인에 몸판과 어울리는 다크컬러 배색으로 슬림함을 강조했다. 연아의 W Slim 다운자켓은 신축성이 우수한 소재를 적용하여 활동성을 극대화했고, 수현의 W Slim 다운자켓은 니트 소재를 적용해 신축성을 향상시켰다. 가격은 19만 9천원.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