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사장 서진우), 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주식), 로엔엔터테인먼트(대표 신원수)가 10월 10일부터 개인 식별정보 수집을 최소화한 'One ID' 서비스를 시행한다.
SK플래닛은 도토리 등 각 사이트들의 마일리지와 포인트, 결제수단 등을 여러 서비스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여갈 계획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