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피부과 전문의 이종희 교수는 4일 홍콩에서 개최되는 'IMCAS Asia'에서 해외 유수 피부과 전문의들을 대상으로 피부 재생 레이저 시술인 프락셀 듀얼의 다양한 임상 사례(Versatility In Clinical Applications)를 발표할 예정이다.
'IMCAS Asia(International Master Course of Aging Skin)'는 프랑스 파리에서 매년 진행되는 세계적인 항노화 학회 IMCAS의 아시아 지역 행사로, 전세계 피부과 전문의 및 미용의료 관련 업체들이 모여 피부 노화 및 미용시술, 체형 관리에 대한 트렌드와 정보 등을 교류한다.
솔타메디칼은 의사들에게 새로운 시술을 소개하고, 환자들에게 안전하고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피부미용의료 업체다. 써마지®, 프락셀®, 아이솔레이즈®, 클라로®, 클리어 앤 브릴리언트®, 리포소닉스® 등 6개의 브랜드를 통해 다양한 피부 고민을 해결하고 있다.
써마지는 피부 탄력과 윤곽 개선을 위한 비침습적 고주파 시술이며, 프락셀은 프락셔널 레이저로 노화한 피부를 재생해 준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