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에스프레소 전문점 엔제리너스커피 (대표 조영진, www.angelinus.co.kr)가 민족대명절 추석을 맞아 코레일(한국철도공사)과 함께 귀성객들을 위한 '무료 커피 시음회'를 진행했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이동형 차량을 이용한 무료 커피 시음회는 귀성길뿐만 아니라 각종 대학, 사회단체 행사 등 기동성을 활용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 할 수 있는 곳이라면 언제 어디든지 찾아가 나눔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귀성객 대상 '무료 커피 시음회'는 2006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7년째로, 매년 설과 추석에 진행하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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