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컨슈머네트워크 스토리지 판매 1위업체인 버팔로(www.buffalotech.co.kr)는 개인과 소호기업에서 사용하기에 알맞은 네트워크스토리지(NAS) '링크스테이션 시리즈'를 '펌웨어 업그레이드'했다고 8일 밝혔다.
특히 링크스테이션은 안드로이드폰,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무료로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 이동 중에도 '링크스테이션'에 접속해 각종 자료들을 미리 보거나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어 편리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또한 사양에 따라서 사용자들의 소중한 데이터 보존을 위해 레이드(RAID)(독립 디스크의 여분 배열:Redundant Array of Indpend Disks) 기술을 적용되어 실수로 한쪽의 드라이브가 파손 되어도 복구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아울러 USB프린터 서버 및 웹 서버 기능 등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버팔로는 지속적으로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제품 성능향상에 노력할 방침이다.
버팔로의 해외사업 총괄담당자인 이나바 사토시 이사는 "세계 컨슈머네트워크 스토리지 판매 1위 업체인 버팔로의 NAS제품군은 전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는 상품이다"면서 "특히 링크스테이션 시리즈는 가격대비 우수한 성능을 제공해 사용자들에게 큰 만족감을 가져다 줄 것으로 획신한다"라고 말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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