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이 PEN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20명의 '올림푸스 마리아나 체험단'을 모집한다. 체험단에게는 24일(수)부터 28일(일)까지 4박 5일간 북마리아나제도의 사이판과 티니안으로의 해외 출사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체험단으로 선정된 20명은 10월 19일(금)부터 12월 28일(금)까지 10주간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신제품의 차별화된 특징을 체험할 수 있다. 올림푸스항공은 출사단 전원에게 항공권, 숙식, 제세공과금, 보험료 일체와 현지 활동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 활발한 활동을 펼친 체험단원 중 3명에게는 신제품을 각 1대씩 증정하며, 브릿지백(3명), 백화점상품권(2명), 사진 인화권(전원)도 제공한다. 체험단 모집은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은 10일(수)까지 올림푸스 홈페이지(www.olympus.co.kr)에서 가능하고 당첨자는 11일(목) 이다.
올림푸스한국 관계자는 "올림푸스의 신제품을 가장 먼저 체험해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해외 출사를 비롯하여 신제품 증정 등 푸짐한 혜택이 기다리고 있어, 카메라 마니아들의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