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문화 공간을 표방한 커피전문점 '카페네스카페(www.cafenescafe.co.kr)'는 선선한 가을 날씨에 어울리는 시즌 음료 '애플허니라떼(Apple Honey Latte)'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우재홍 카페네스카페 마케팅 팀장은 "가을을 맞아 그윽한 사과 맛과 벌꿀의 달콤함이 어우러진 라떼를 새 시즌 음료로 준비했다"며 "평소 달콤한 음료를 선호하는 고객뿐만 아니라 에스프레소를 즐기는 고객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카페네스카페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18일까지 사용 가능한 '애플허니라떼 50% 할인쿠폰'을 제조음료 구매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