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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행장 이순우)이 8일 서울 회현동 소재 우리은행 본점에서 글로벌블루코리아(한국지사장 최원범)와 외국관광객들이 우리은행 일반 창구에서 부가세 환급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외국인 공동마케팅을 위한 업무제휴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우리은행은 올해 초 아시아 톱 10 은행 진입을 표방한 우리은행은 4월 인도 첸나이 지점 신설 등 국외영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980년 부가세 환급분야에 진출하여 이 분야에서 시장점유율 1위이자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글로벌블루와의 금번 업무제휴로 국내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 다각적 영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순우 우리은행 은행장은 "양사간의 우호적 파트너쉽을 기반으로 외국인 고객에게도 최고 수준의 글로벌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