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이 10일, 11일 이틀간 서울 청계광장 및 청계천 산책로 일대에서 개최되는 '2012 핑크 리본 캠페인'을 공식 후원한다. 핑크 색상의 쉐보레 스파크와 함께 여성 유방암 예방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지엠은 캠페인 기간 동안 쉐보레 스파크 핑크 모델에 버블 모양의 타투 스페셜 데칼(Decal)을 부착한 스파크 타투 에디션을 청계광장 행사장에 전시하고, 유방암 환자들에게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적은 핑크색 볼을 모아 핑크색 쉐보레 엠블럼을 완성하는 '핑크 리본 희망의 메시지' 캠페인을 펼친다.
아울러 고객들은 소셜 미디어 페이스북을 통해 '2012 핑크리본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페이스북에 '스파크 핑크 리본 러브 캠페인' (http://www.facebook.com/chevroletkorea/app_351728384912798?ref=ts)에서 '좋아요' 버튼을 누르면 500원씩 기부금이 적립되며, 조성된 후원금은 유방암 환자와 가족들을 위해 사용된다. 또한 페이스북을 통해 기부 이벤트에 참여하고 청계 광장에 있는 쉐보레 부스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는 선착순으로 2013 핑크 쉐보레 다이어리를 증정한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