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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10일(현지시각), CTIA 무선통신 박람회(CTIA Enterprise & Applications 2012 10월 9일~11일)가 열리고 있는 미국 샌디에고에서 주요언론 및 업계인사 100여명을 초청해 '옵티머스 G'의 이색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샌디에고 시내 중심가의 하드록(Hard Rock) 호텔에서 열린 행사는 "한계를 뛰어넘다(Live without Boundaries)"라는 주제로 이색 파티 형식으로 진행됐다. LG만의 창조적 UX(사용자 경험)를 제공하는 '옵티머스 G'를 한마디로 상징적으로 표현했다는 평가다.
LG전자는 미국 AT&T, 스프린트 통신사를 통해 세계최강의 하드웨어에 'Q슬라이드' 등 창조적 UX를 대거 탑재한 '옵티머스 G'를 이달 출시할 예정이다. '옵티머스 G'를 이달 출시할 예정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