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대표원장 김진국)가 나눔 실천과 더불어 사는 사회 실현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는 이날 직접 기업장터를 운영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기업장터는 기업의 임직원들이 기증한 생활용품과 기업체의 생산품을 무상으로 기증해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하는 코너.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의 원장단과 임직원 모두가 기증한 도서, 의류, 생활용품과 시력교정술을 받은 고객들이 기증한 안경테 등 모두 1000여점의 물품을 판매했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세련된 디자인의 안경테와 영화배우 정준호&이하정 부부와 강남밝은세상안과 원장단이 함께 녹음에 참여한 "비앤빛 보이시나요" 캠페인 명작동화 11선 음성책이 장터를 찾은 어르신들과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이날 기업장터에서 판매한 수익금은 모두 저소득층 아동의 교육, 복지, 건강을 위해 전액 기부됐다.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 김진국 대표원장은 "기부와 나눔의 문화의식은 사회를 따뜻하게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는 위아자 나눔 장터뿐 아니라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온정 넘치는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는 그동안 시각장애아동을 위한 오디오북 제작, 증정 및 입양가족 사진전 개최 무료지원, 시각장애인 예술단인 한빛예술단 후원 등 다양한 형태로 나눔을 실천해왔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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