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와 음악' 컨셉의 달.콤커피(dal.komm COFFEE, www.dalkomm.com)가 완연한 가을을 맞아 10월 한달 간 달.콤커피 각 매장에서 음악 공연을 선보이는 베란다 라이브 릴레이를 실시한다.
홍대에서도 손꼽히는 인기 인디밴드 '바닐라 어쿠스틱'(Vanilla Acoustic)은 잔잔한 어쿠스틱 음악을 선사하는 3인 혼성 그룹. 2008년 데뷔 이후 2장의 미니 앨범과 3장의 싱글 앨범을 발매 한 '바닐라 어쿠스틱'은 최근 정규 1집 앨범 '반지하 로맨스'를 출시하고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실시간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하며 인기 몰이 중이다. '루나플라이'(LUNAFLY)는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2'에서 윤일상의 멘티였던 영국 출신 샘 카터가 소속되어 있는 남성 그룹. 멤버 3명 모두 자작곡을 만들고 악기를 연주하며 뛰어난 보컬 실력을 선사하는 실력파 신인 그룹으로, 지난 9월 데뷔곡 '얼마나 좋을까'를 발표한 후 다양한 공연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달.콤커피 기획총괄인 ㈜다날엔터테인먼트 지성원 실장은 "실력파 뮤지션의 라이브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베란다 라이브를 달.콤커피 전 매장에 확대해 달라는 끊임없는 요청에 따라 10월에는 베란다 라이브가 매장 릴레이 형식으로 꾸며진다"며 "공연이 있는 날이면 평소 보다 더 많은 방문객이 카페를 찾고 있어 베란다 라이브의 높은 인기를 실감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