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나이코리아의 기업 관악합주단 '린나이팝스오케스트라'는 <경찰의날 기념 음악회>와 <양천구민과 함께 하는 더클래식 파크콘서트> 등에서 다채로운 클래식 공연을 진행했다.
18일 인천지방경찰청 대강당에서 진행된 <경찰의날 기념 음악회>는 경쾌한 리듬의 『캔디드 서곡』을 시작으로 영화 '타이타닉'과 '록키' 등에 삽입된 유명 OST를 연주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린나이팝스오케스트라는 6일 <제16회 부평풍물대축제>, 12일 <양천구민과 함께 하는 더클래식 파크콘서트>, 14일 <제12회 인천소래포구축제> 등 많은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을 선사했다.
린나이코리아 관계자는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관람할 수 있는 공연들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들이 클래식을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