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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제훈이 삼성 스마트카메라를 통해 군 입대 전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23일 오후 삼성 스마트카메라가 공개한 영상에서 이제훈은 "군 입대가 얼마 남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영화 촬영 등의 일정을 계속 진행 중이고, 아직 실감이 안난다"며 "머리를 자르면 그제서야 입대를 실감하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삼성 스마트카메라와 함께한 이제훈의 마지막 인터뷰 영상 풀 버전과 입대 당일 실시간 현장 생중계는 미투데이 삼성 스마트카메라 공식 계정(me2day.net/samsungcamera)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