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은 뇌졸중센터(센터장 김용재)가 '뇌졸중 전문 치료실' 인증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김용재 뇌졸중센터장은 "이대목동병원 뇌졸중센터는 촌각을 다투는 응급환자 치료를 위한 ESC(Ewha Stroke Code) 시스템을 구축해 365일 24시간 가동체제를 유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뇌졸중 환자가 안심하고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대목동병원은 2005년부터 서울지역에서 2번째로 뇌졸중 집중 치료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2009년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뇌졸중 진료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또 2010년 급성기 뇌졸중 평가에서도 100점 만점으로 1등급을 차지한 데 이어 지난해 JCI CCPC(임상진료프로그램) 인증을 받은 바 있다.임정식 기자 dad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