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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코리아(주)(대표 윤윤수)의 아웃도어 브랜드 '휠라 스포트(FILA SPORT)'는 3일, 서울 남산 N서울타워에서 자사 전속모델인 배우 정일우와 함께 '휠라 스포트 그린 캠페인'을 진행했다.
정일우는 팬사인회를 통해 100여명의 팬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거나 포옹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자선 바자회에 일일 도우미로 등장해 물품을 직접 판매하는 등 환경 보호 기금 마련을 위한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참가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휠라 스포트의 그린 캠페인'은 일반 시민들의 흥미를 유도할 수 있는 다채롭고 건전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가족, 친구, 연인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소원나무에 환경 메시지 적기, 카카오 스토리 포토 이벤트, 주사위 게임 등의 게임이나 경품 이벤트 등을 진행했으며 남산을 찾은 많은 시민들의 참여가 이어졌다.
한편, 이날 열린 자선 바자회의 판매 수익금은 서울특별시 산악연맹에 기부되어 환경 보호를 위한 활동에 사용 될 예정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