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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제록스 프린터스(대표 유성렬)가 중소기업 및 대기업에 특화된 프린터 2종 및 복합기 1종을 새롭게 출시한다. 다큐프린트 CM405 df 모델과 다큐프린트 CP405 d 모델은 고품질의 인쇄 작업이 많은 중소기업 및 대기업을 위해 최적화된 제품이다. 최대 1200x1200dpi의 높은 인쇄 해상도와 ICC 컬러 프로파일링 기술 탑재로 뛰어난 컬러 및 흑백 이미지 표현이 가능하다. 또 단면모드에서 분 당 35페이지, 양면모드에서 분 당 23페이지(칼라 및 흑백)의 출력이 가능하며 기가비트 이더넷 기능으로 고속 네트워킹을 구현한다. 특히 다큐프린트 CM405 df 모델의 경우 조작이 간편한 4.3인치 컬러 터치 스크린 인터페이스와 더불어 USB 인쇄 기능, ID카드 복사 기능 탑재로 사용자 편의성 또한 극대화 시켰다.
세 제품 모두 미국 에너지스타(Energy Star) 인증을 획득한 EA-Eco 토너를 탑재, 에너지 소비는 최대 20%,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기존 토너 대비 최대 35%까지 감소시켰다. 또한 일정 시간이 경과되면 자동 절전 모드로 전환되는 스마트 기능과 토너 절약 모드(4단계)로 인한 카트리지 수명 연장은 에너지 절감과 폐기물 감소로 이어져 환경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한다.
유성렬 후지제록스 프린터스 코리아 대표는 "신제품은 후지제록스 프린터스의 최첨단 기술이 집약되어 있는 중소기업 및 대기업 고객을 위한 최적화 모델"이라며 "후지제록스 프린터스가 컬러 레이저 프린터 시장에서 수년 동안 업계 1위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만큼 이번 신제품 출시로 레이저 프린터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