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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이 사용하는 스마트폰 케이스는 무엇일까. 지구촌 15개국에서 사용 중인 인기 제품인 '페니체'를 들 수 있다. 자랑스럽게도 한국의 브랜드다. 페니체는 전통의 장인 정신을 구현하는 독일, 낭만의 나라 이탈리아, 첨단의 미국, 아기자기한 일본과 홍콩 등에 연간 400만 달러가 수출되고 있다. 각 나라의 APR(애플 전용샵), 삼성 모바일 샵, 모바일 액세서리 전문 샵, 대형 마트 및 오픈 마켓을 통해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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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직 테이프다. 이 제품에는 회사의 대표 기술인 '매직 테이프'가 적용됐다. 아무리 흔들어도 떨어지지 않는다. 오랜 기간 사용 후에는 일반 테이프로 먼지를 떼어내면 접착력이 복원돼 새 제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시중가는 2만4천원이다. 그러나 리뷰 24(http://www.review24.co.kr)에서는 1만 9천원에 구입할 수 있다. 그 외 크레이토, 다이아리오, 피아토라인도 시중가에 20%DC된 금액으로 만나볼 수 있다
전화문의 1688-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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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