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결제 1위 기업 KG모빌리언스(www.mobilians.co.kr, 대표 윤보현)는 오프라인 후불형 휴대폰결제 '엠틱'(M-Tic) 내에 <모바일 문화상품권> 결제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 오픈한 <모바일 문화상품권>은 기존 엠틱 서비스와 동일하게 바코드를 생성하여 결제하는 방식으로 바코드 스캐너를 찍는 것과 동시에 문화상품권 결제가 이루어지며, 결제한 요금은 다음 달 휴대폰요금에 청구되는 방식이다.
한편, 서비스 오픈 기념으로 8일부터 11일까지 5개 편의점에서 엠틱 내 모바일 문화상품권으로 빼빼로를 구매하면 11%가 청구할인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폰번호 1개당 결제건수에 상관없이 총 할인한도는 2천원이며, 이 기간 동안 신규로 엠틱에 가입하는 안드로이드폰 사용자에 한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엠틱 홈페이지(m-tic.co.kr) 또는 컬쳐랜드 홈페이지(cultureland.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KG모빌리언스 관계자는 "스마트폰에서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한 엠틱 서비스에 모바일 문화상품권이 탑재되면서 사용가능한 가맹점이 폭넓게 확대되었다"면서 "50만 이용자들의 편의성이 제고될 수 있도록 가맹점 확충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