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엠 아이루(iroo) 판매법인 ㈜제이에스존(대표 이옥희 www.iroozone.com)과 유통총판인 ㈜신디컴퍼니(대표 김문진 www.iroostore.com)는 모바일 액세서리 시장에서 국산 명품 브랜드로 급부상하고 있는 '아이루'의 전용매장을 영등포 유통상가에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아이루' 전용매장은 '아이루' 제조업체인 겟엠의 판매법인인 ㈜제이에스존(대표 이옥희 www.iroozone.com)과 유통 총판인 ㈜신디컴퍼니의 합작품이다. '아이루' 전용매장을 통해 최근 늘어나는 모바일 액세서리 로드샵 사업자와 IT 전문상가의 모바일 액세서리 사업자, 휴대폰 대리점 등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도매사업을 대폭 강화시켜 2013년 연말까지 최소 100개의 협력업체를 전국적으로 구축함으로써 국내 모바일 액세서리 시장에서 수입 대체효과를 최대한 끌어 올린다는 전략이다.
이와 함께, ㈜제이에스존은 기존의 모바일 사업자가 부담 없이 투자하고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왔다. 아이루 협력업체를 희망할 경우, 보증금 없이 1000만원을 투자하면 기존 매장내에 차별화된 아이루 전용 코너'를 꾸며주고, 아이루의 모든 상품과 아이루 브랜드 간판, 판촉물 등을 함께 제공할 방침이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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