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에서 여성이 즐거운 와인파티 즐기세요

기사입력 2012-11-12 14:02


종합외식기업 아모제(대표 신희호·www.amoje.com)가 운영하는 아메리칸 다이닝 레스토랑 스칼렛(www.scarletts.co.kr)은 와인 파티 공간의 바(bar)를 선보여 인기를 끌고 있다.

스칼렛(scarletts)에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자리잡은 와인바 '오하라 컬쳐클럽'은 25,800원(vat별도)으로 와인을 포함한 주류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어 파티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실제로 '오하라 컬쳐클럽'은 인근 여성 직장인들이 퇴근 후 많이 찾는 장소로 젊은 여성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지난 8일 스칼렛의 '오하라 컬쳐클럽'에서는 아모제 서포터즈 '애니(Anny)' 1,2,3기가 모두 한 자리에 모여 '홈커밍 와인 파티'를 개최했다. 이날 '애니(Anny)' 는 뉴욕 레스토랑 분위기에서 미국식 핑거푸드와 함께 와인을 즐기며 뉴욕을 간접적으로 느끼고, 체험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아모제 마케팅팀 관계자는 "스칼렛(scarletts)만의 조명과 분위기는 커플은 물론 여성들의 선호도가 아주 높은 편"이라며, "도심 속 와인 파티를 즐길 수 있는 스칼렛에서 사랑하는 가족, 연인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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