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킹맥스, 교보문고 광화문점 내 체험센터 오픈

최종수정 2012-11-15 13:44


스픽케어(대표 심여린)에서 제공하는 리얼리티 영어학습 프로그램 스피킹맥스가 교보문고 광화문점에 체험센터를 오픈한다. 체험센터에서는 왕기초표현편, 뉴욕편 등 스피킹맥스가 제공하는 10가지 코스를 직접따라말하고, 원어민과의 음성을 비교할 수 있으며 모든 교재를 자유롭게 체험해 볼 수 있다. 또 외국어 학습과 자기 계발에 관심이 많은 학생과 직장인들에게 본사 직원이 직접 스피킹맥스의 혁신적인 외국어 학습 방법을 소개한다.

스피킹맥스는 교보문고 광화문점 입점을 기념해 마스터패키지를 구매하는 고객 대상으로 5만원 상당의 아웃백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펼친다.

스피킹맥스는 런칭한 지 1년 반 만에 방문자 300만명을 돌파하고 소셜커머스 이벤트에서 1만1000장을 판매하며 매진을 기록,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최대 판매 기록을 자체 경신하는 등 놀라운 성적을 보이며 영어교육업계에서 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심여린 스픽케어 대표는 "체험센터 오픈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등 다양한 유통망을 확보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