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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래닛(사장 서진우)이 오프라인 선불카드인 'T스토어 기프트카드'를 CU(옛 훼미리마트)를 통해 출시했다. 국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마켓이 디지털 콘텐츠 구매를 위한 오프라인 선불 카드를 출시한 것은 이번이 최초다. T스토어 기프트카드는 5000원권, 1만원권 등 2종으로 출시된다. 전국 7800여개 CU 매장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SK플래닛 T스토어는 향후 다른 편의점과 대형마트 등으로도 기프트카드 공급을 확대할 계획. T스토어는 CU·GS25·세븐일레븐·바이더웨이 등 편의점에서 영수증에 PIN 번호를 발급하는 방식의 'T스토어 프리페이드 서비스'를 선보였다. 영수증 형태로는 2000원에서10만원 사이의 다양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T 스토어는 휴대폰결제, 신용카드, 도토리, OK캐시백, 문화상품권, T 스토어 캐시 등을 이용한 결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달 중 모바일 티머니까지 추가해 결제와 관련된 사용자 편의성을 더욱 높여갈 예정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