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마스토어(MoMA Store, www.momastore.co.kr)는 뉴욕현대미술관 모마(MoMA, Museum of Modern Art)의 디자인 상품을 누구나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 및 운영 방식을 리뉴얼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모마스토어가 국내에 런칭된 이후 7년 만에 처음 진행된 것으로, 기존 현대카드 회원 외에 일반 고객들도 구매가 가능하도록 운영 방식을 변경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다양한 상품의 추가는 물론 모마의 소품들을 보다 편리하게 만나볼 수 있도록 사용자 인터페이스(UI)도 전면 개선했다.
먼저 이번 리뉴얼 오픈을 통해 국내 모마스토어는 미국과 일본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제한 없이 모든 사람들에게 서비스된다.
또한 리뉴얼 이후 모마스토어에는 기존 약 500여가지였던 상품에 약 300여가지의 상품이 추가됐다. 이 중에는 건축가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제임스 몬(James Mohn)이 디자인한 달의 모습을 연상시키는 화병 '투 문스 베이스(Two Moons Vase)', 밝은 색에서 점차 어두운 색으로 그라데이션 효과를 주면서 미니멀함을 느낄 수 있는 '모노크롬 벽시계 (Monochrome Wall Clock) 등 모던 아트의 감각을 고스란히 가져온 베스트셀러 일부도 포함되어 있다.
이 밖에 홈페이지 디자인은 미국에서 운영 중인 모마스토어 홈페이지와 구성방식을 일치시켜 세련되고 깔끔한 느낌으로 변화를 주었다.
또한 추가된 '퀵 뷰(Quick View)' 기능으로 상품의 디테일까지 살펴볼 수 있게 됐을 뿐만 아니라, 간결한 카테고리 명으로 상품을 분류해 고객들이 해당 용도에 맞는 상품을 좀 더 쉽게 찾을 수 있게 했다.
모마스토어 관계자는 "최근 일상 속에서 예술적 가치를 음미하려는 경향으로 모마 디자인 상품을 찾는 고객이 많아지면서, 제한 없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리뉴얼을 단행하게 됐다"며 "한 층 업그레이드 된 모마스토어를 통해 뉴욕현대미술관이 선사하는 디자인 감각을 국내에서도 느껴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모마스토어는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회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11월 30일까지 신규 가입 회원 전원에게는 10%할인 쿠폰을, 3만원 이상 첫 구매 고객에게는 모마의 감각적인 로고가 새겨진 특별한 아이템을 증정한다. 또 상품 구매 후, 오는 12월 31일까지 홈페이지에 후기를 남기는 고객에게는 모마 포인트를 더블 적립해준다. 모마스토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모마스토어 홈페이지(www.momastore.co.kr) 및 문의 전화(1661-1057)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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