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체들이 안전한 먹거리를 원하는 여성 소비자를 위해 천연재료로 이용한 조리와 철저한 위생을 바탕으로 고객이 눈앞에서 확인 할 수 있는 SF(Safety Food)마케팅을 펼치며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다채로운 이벤트와 레드컬러로 여심을 유혹하고 있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블랙스미스는 고객들이 피자를 화덕에 굽는 모습을 모두 볼 수 있도록 원료 준비부터 제품 포장까지의 모든 단계를 소비자들에게 투명하게 보이는 오픈 키친 전략을 앞세웠고 맛에 보는 재미를 더했다.
또한 블랙스미스 전 매장에서는 내달 31일까지 "블랙스미스 Birth day"이벤트를 진행해 생일을 맞은 고객에게 빨간 장미꽃과 브라우니 케익 또는 생일기념 즉석사진을 무료로 찍어주는 이벤트를 펼친다.
강강술래 김상국 사장은 "외식업계가 까다로운 여성고객을 위해 송년회, 모임이 잦은 연말, 최소화한 조리 과정과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는 오픈키친을 활용해 안심 먹거리를 제공하고, 다채로운 이벤트와 할인 행사를 더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풍성한 뜻깊은 연말을 보내실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