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소질환 중 하나인 기미는 잡티, 주근깨 등과 함께 대표적인 피부과 질환으로 꼽힌다. 기미는 연한 갈색의 색소가 관자놀이, 뺨 등에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증상으로, 햇빛 노출 부위에 잘 발생한다. 이처럼 골치 아픈 피부과 질환 중 하나인 기미의 효과적인 치료방법으로 '루메니스 OPT 기미치료 솔루션'이 새로 선보였다.
루메니스 OPT 기미치료 솔루션에 적용되는 레이저 기기는 루메니스 원과 M22가 해당된다. 피부타입과 증상에 따라 맞춤 치료가 가능한 컷오프(Cut-Off) 필터방식을 적용하여 핸드피스 교환없이 다양한 파장의 필터로 얕은 병변부터 깊은 진피에 있는 기미까지 치료가 가능하다.
부산 피브엔의원 도정화 원장은 "기미는 피부질환 중 치료하기 가장 어려운 분야 중 하나"라면서 "치료할 부위 및 상태에 따라 균일한 에너지로 반복적인 치료를 시행한다면 기미도 높은 치료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말했다.
임정식 기자 dad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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