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식품 전문점 대표 브랜드 초록마을(대표이사 노근희)은 오는 12월 21일까지 '2012년 유기농 크리스마스케익' 예약 판매 행사를 실시 한다.
예약 고객에 한해 제품 수령일에 따른 할인 판매 행사를 함께 진행한다. 12월 19일까지 제품 수령 고객에게는 모든 예약 제품에 걸쳐 2호* 3,000원, 3호* 4,000원을 할인 판매 하며, 이후 수령 고객은 2호 2,000원, 3호 3,000원을 할인 판매 한다.
많은 먹거리들이 자동화된 공장에서 만들어지지만 케이크는 아직 동네 빵집도 대기업의 프랜차이즈도 기계가 아닌 사람이 만든다. 또한 크리스마스케익의 경우 특정 기간 동안 일시적으로 집중 판매되기 때문에 원재료 및 위생불량에 대한 안전불감증이 일어나기 마련이다.
케익의 주재료인 밀가루, 계란, 우유, 설탕, 식용유는 '무농약 우리밀, 무항생제 계란, 제주청정우유' 등 국내산 친환경 재료와 '유기원당(유기농설탕), 유기농식용유' 등 프리미엄 유기농 재료를 사용해 대기업 프랜차이즈 브랜드에서 제작하는 케익과는 원재료부터 다르다. 이점은 초록마을에서 판매되고 있는 모든 빵 제품이 동일하다.
올해 초록마을 크리스마스케익 예약 판매 제품은 원형케이크 6종, 롤케이크 4종, 파운드케이크 2종, 세트상품 3종 이상 총 15종이다. 그리고 최근 몇 년간 초록마을 크리스마스케익의 판매 성장률을 감안해 올해는 전년 대비 약 2배에 달하는 수량을 준비했다.
작년 초록마을 크리스마스케익 예약판매는 원형케이크 6종에 그쳤다. 하지만 올해 케익 종류 증가 및 세트메뉴 등 다양한 제품을 구성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기타 문의사항은 초록마을 홈페이지(www.choroc.com) 또는 초록마을 고객만족센터(070-7549-6262)로 문의하면 보다 상세한 내용 확인 및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초록마을은 전국 340여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www.choroc.com)을 통해 채소, 과일, 양곡류 등 유기농 인증 농산물과 무항생제 인증 축산물, 친환경 인증원료로 만든 친환경 가공식품, 천연원료로 만든 생활용품 등 총 2,000여 상품을 판매하는 국내 유기농 전문유통점의 선두 주자로 지난해 1,200억 원 매출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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