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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스마트카메라가 공식 마이크로 사이트를 통해 가수 이승기의 5.5 미니앨범 '숲' 포토에세이의 비공개 컷을 공개한다. 공개되는 비공개 컷들은 이승기가 국내 여행에서 삼성 스마트카메라 NX20으로 직접 촬영한 사진 및 따뜻한 시선으로 사진을 촬영하며 몰두하는 이승기의 모습들이 담긴 사진들이다.
특히 이승기는 기억에 남는 장소로 양떼 목장을 꼽으며 "대관령 양떼 목장에서 양들을 촬영하는데 스태프들이 '순한 양'이라는 말은 워낙 사나워서 순해지라고 붙인 명칭이라며 주의를 줬다. 촬영하기가 무척 조심스러웠는데 초보 사육사인 내가 건초 먹이를 주니 오히려 순하게 따르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 찍은 사진을 보면 그때의 기억이 생생하다"고 전했다.
이승기가 포토에세이에 사용한 삼성 스마트카메라 NX20은 하이엔드 미러리스 카메라로, 와이파이 기능을 탑재해 찍은 사진을 SNS 또는 이메일 등으로 바로 전송, 업로드 가능하다. 또한 2030만 화소와 스마트오토 기능으로 어떤 환경에서도 고화질의 선명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