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경주 ⑦더비가드
2경주 ③쎈순이
데뷔 초기에는 나름 잠재력을 엿보였던 마필로 좀처럼 걸음이 늘지 않는 모습이었지만 최근 변화가 온 듯 하다. 편성도 워낙 약해 첫 입상을 노려볼 찬스다.
7경주 ②플라이위너
8경주 ⑪택선
인기마들이 다소 거품이 있는 가운데 특히 선행마들이 다수 포진돼 추입마들에게 기회가 올수 있겠다. 공백 이후 적응 마친 이번경주 장기인 추입력을 유감없이 발휘해주길 기대해본다.
9경주 ⑪스페셜데이
기본능력에서 분명 우위에 있는 마필로 공백 후유증 극복이 관건이다. 직전 대상경주 출전을 통해 충분한 워밍업이 된 만큼 자기 기량을 발휘할 여건은 마련된 듯 하다.
<경마문화신문 편집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