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석훈의 999배당 솔루션] 12월 2일 일요일

기사입력 2012-11-30 11:32


1경주 ⑦더비가드

2경주 ③쎈순이

4경주 ⑦톱랭커

데뷔 초기에는 나름 잠재력을 엿보였던 마필로 좀처럼 걸음이 늘지 않는 모습이었지만 최근 변화가 온 듯 하다. 편성도 워낙 약해 첫 입상을 노려볼 찬스다.

7경주 ②플라이위너

8경주 ⑪택선

인기마들이 다소 거품이 있는 가운데 특히 선행마들이 다수 포진돼 추입마들에게 기회가 올수 있겠다. 공백 이후 적응 마친 이번경주 장기인 추입력을 유감없이 발휘해주길 기대해본다.

9경주 ⑪스페셜데이

기본능력에서 분명 우위에 있는 마필로 공백 후유증 극복이 관건이다. 직전 대상경주 출전을 통해 충분한 워밍업이 된 만큼 자기 기량을 발휘할 여건은 마련된 듯 하다.

<경마문화신문 편집국장>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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