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에스프레소 전문점 엔제리너스커피(대표 조영진, www.angelinus.co.kr)가 오는 1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겨울시즌 한정 메뉴 '겨울 음료 3종'을 선보인다.
겨울을 맞아 엔제리너스커피만의 색다른 달콤함을 담은 '겨울 음료 3종'은 달콤한 초콜릿과 상큼한 오렌지 향이 어우러진 '발렌시아 모카'와 크리스마스 전통 쿠키인 진저브레드의 맛을 구현한 '진저브레드 라떼', 초콜릿의 달콤함과 상쾌한 민트 향이 조화로운 핫초코 '초코 민트'다. 가격은 스몰사이즈 기준 '발렌시아 모카' 5천 100원, '진저브레드 라떼' 및 '초코 민트'는 4천 800원이다.
한편, 엔제리너스커피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1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경품이벤트 '천사의 황금 원두를 찾아라'를 실시한다. 겨울시즌 음료 구매 시 100% 당첨 즉석 행운엽서를 제공, 1등에게는 '황금 원두 20돈'을, 2등에게는 '커피제품 교환권(1년간)'을 증정하며, 기타 경품으로는 '2012년 다이어리', '겨울시즌 음료 무료쿠폰' 등이 있다.
또, '에바알머슨 콜라보레이션 시즌 2'도 12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스페인 작가 에바알머슨의 사랑·풍요를 담은 그림과 연말연시 분위기를 결합해 인테리어, MD 용품, 종이컵, 컵홀더 등에 반영, 매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커피업계 리딩 브랜드로써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매 시즌 차별화된 컨셉의 음료를 선보이고 있다"며, "엔제리너스커피만의 달콤함을 담은 음료와 함께 따뜻하고 로맨틱한 겨울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