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화장품(대표이사 유학수)이 올해 1월 론칭한 신개념 세포화장품 라비다 갤러리형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이번 라비다 '셀광뮤지엄'은 기존의 팝업스토어와는 다른 코리아나 화장박물관 및 미술관에서 진행하는 전시형태며 특히 주제인'셀광'은 세포속으로부터 차오르는 건강한 빛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전시장은 몽환적인 골드빛과 라비다 제품들로 만들어진 예술작품들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내면의 빛>을 통해 내부에서 부상하여 외부로 전이되는, 인간의 내면에까지 파장을 일으키는 신비한 에너지인 빛을 조명한 박현주 작가와의 아트 콜라보레이션도 전시됐다.
덧붙여 김하늘은 1년간 라비다를 사랑해 준 우수고객 초청 사인회를 개최했다. 김하늘은 오랜만의 팬과의 만남을 통해 밝은 얼굴로 정성껏 사인을 해주며 팬들과의 소중한 만남을 진행했다.
코리아나 마케팅 김영태 팀장은 "이번 라비다 셀광뮤지엄 퍼스트 무브먼트는 고객들에게 브랜드의 모습과 가치를 보다 예술적으로 보여줘 브랜드의 이해를 도와 함께 동행한다는 의미로 전시회 형태로 오픈했다."고 밝혔다.
라비다 셀광뮤지엄 전시기간은 12월 3일부터 19일까지 코리아나 미술관에서 진행되며 입장료는 무료이며 방문객들에게는 라비다 파워셀에센스 체험분 및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