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30일(금)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을 시작으로 롯데홈쇼핑(대표: 강현구, www.lotteimall.com)의 '사랑나눔 자선냄비 캠페인 시즌2'의 막이 올랐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대형 구세군 자선냄비 옆에 설치된 롯데홈쇼핑 배너의 QR코드를 스캔하면, 캠페인 이벤트 페이지로 자동 연결된다.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롯데홈쇼핑 모바일 앱 다운로드 시 롯데홈쇼핑이 1건당 2천원씩 구세군 자선냄비에 기부하는 것(단, 중복 제외).
또한,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 활성화를 위해 롯데홈쇼핑 SNS채널을 활용한 이벤트도 한창이다.
한편, 롯데홈쇼핑 공식 트위터(@lottehome)에 구세군 인증샷 및 응원 멘션을 남기면 한 건당 2,000원을 롯데홈쇼핑에서 구세군에 기부할 예정이다.
올해 두 번째 '사랑나눔 자선냄비' 캠페인 봉사활동에 참여한 롯데홈쇼핑 대외협력팀 임동하 사원은 "매년 추운 날씨에 시작되지만,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마음을 전달할 수 있다는 생각에 올해도 업무 시간에 잠시 짬을 내어 참여했다"면서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따뜻한 나눔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더 뜻 깊은 이벤트인 것 같다"고 말했다.
롯데홈쇼핑 강현구 대표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도 전하고, 고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사랑나눔 자선냄비' 캠페인은 롯데홈쇼핑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그 의미가 남다르다"면서 "빨간 구세군 자선냄비뿐만 아니라, SNS와 모바일을 통해 스마트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홈쇼핑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지난 달 21일(수) 서울 양평동 본사에서 '제1회 롯데홈쇼핑 아나바다 바자회'를 개최했으며, 이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구세군에 기부할 예정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