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와 음악' 컨셉의 달.콤커피(dal.komm COFFEE, www.dalkomm.com)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시즌 한정 메뉴인 '크런치큐브'와 신메뉴 '프레즐'을 출시하고, 전속모델인 신세경과 에피톤 프로젝트가 부른 캐롤 CD를 증정하는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문 즉시 매장에서 구워내는 '프레즐'은 부드럽고 따뜻한 프레즐 빵 안에 갖은 토핑을 넣어 겨울 간식으로 제격이다.
달콤한 고구마 무스가 들어있는 '고구마 프레즐'은 고소하고 진한 고구마 맛을 선사하며, '페퍼로니 프레즐'에는 페퍼로니와 치즈가 듬뿍 들어가 짭조름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크리스마스 지팡이사탕 스탬프 3개를 포함, 총 12개의 스탬프를 모아오는 고객에게 신세경 화보가 들어간 2013 달.콤커피 탁상 캘린더를 선물한다.
스탬프는 음료 구매 시 마다 찍을 수 있으며, 크리스마스 지팡이사탕 스탬프는 '크런치큐브'와 달.콤 캐롤세트 구매 고객에게 제공한다.
달.콤커피를 담당하는 ㈜다날엔터테인먼트 한진우 본부장은 "추운 겨울을 더욱 즐겁고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이색적인 식감과 맛을 선사하는 '크런치큐브', '프레즐' 신메뉴를 선보였다"며 "맛있는 달.콤커피 크리스마스 시즌 메뉴와 신세경이 직접 부른 캐롤과 함께 더욱 흥겨운 연말 보내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커피와 음악이라는 독특한 컨셉을 선보이는 달.콤커피는 현재 논현점, 홍대점, 외대점, 명지대점, 압구정로데오점, 대구 두류공원점 등 6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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