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푸마가 홍명보 장학재단이 주최하는 자선축구경기 후원10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8일 푸마 명동 매장에서 기념 사인회를 주최한다.
이날 10주년 기념행사에는 이번 올림픽 축구 동메달의 주역이기도 한 푸마의 후원선수 김창수, 이범용(부산아이파크), 하대성, 김용대(F서울) 이 푸마 매장을 방문해 함께 축하해 줄 예정이다. 또한 푸마-홍명보 감독의 10주년 후원 기념 행사인 만큼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사인회 선착순 50명에게는 홍명보 감독의 미니 축구 사인볼을 증정하고, 홍명보 감독의 데뷔년도 1992년도를 기념하여 92번째 사인 고객에게는 홍명보 감독의 친필 사인이 담긴 고급 축구화가 증정된다.
또한 푸마 고객 사은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당일 푸마 명동 매장에서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다양한 경품이 지급된다.
이번 '홍명보 재단 자선축구경기'는 올해로10주년을 맞아 특별히 2012런던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축구 역사상 최초로 동메달을 획득한 '홍명보호'의 주역들과 2012년도 아시아 챔피언스리그에서 아시아 최강 리그를 입증한 K리그 올스타 선수들이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를 벌인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