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고객과 소통강화와 자기계발의 기회를 제공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부킹마케팅(Book+ing=부킹, 책을 통해 잠재, 지속고객으로 확보)을 펼친다.
이달 31일까지 진행하는 강강술래 도서이벤트는 홈페이지(www.sullai.com)의 고객마당(이벤트 참여)에 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각 50권씩(총 100명)에게 스티븐 킹의 '11/22/63'과 잭 보웬의 '소신 있고 위트 있게 범퍼스티커로 철학하기'를 증정한다.
스티븐 킹의 '11/22/63'는 시간여행을 통해 서거한 대통령을 되살린다면? 기발한 상상력과 뛰어난 흡인력으로 전미 베스트셀러를 1년 동안 석권했고, 잭 보웬의 '소신 있고 위트 있게 범퍼스티커로 철학하기'는 자동차범퍼에 붙이는 스티커 속 짧은 문구에 집약된 의미를 생물, 행동, 사회, 문화적인 관점에서 철학자와 과학자들의 사상과 접목시켜 풀어냈다.
강강술래는 이달 31일까지 '연말엔 덤을 잡아라!' 행사를 진행해 온라인쇼핑몰(www.sullai.com)과 전화주문(080-925-9292)을 통해 겨울철 보양식 한우사골곰탕 대용량(800ml/5팩/15인분) 선물세트는 30% 할인된 4만390원에 판매하며, 구매 시 육포 3봉(1만8000원)을 무료 증정하고 소용량(350ml/5팩/10인분) 세트도 2만6600원에 할인가로 구매 가능하다.
또한 소용량(6입) 갈비맛 쇠고기육포 선물세트는 30% 할인된 2만8000원에 판매하며 구매시 곰탕 1팩(350ml, 6300원)을 증정하고 대용량(12입) 육포 선물세트도 30% 할인된 5만4600원에 구매 가능하며 곰탕 2팩(350ml, 1만2600원)을 무료로 준다.
강강술래 김상국 사장은 "연말을 맞아 도서 증정 이벤트를 비롯해 겨울철 보양식 한우사골곰탕 과 갈비맛 쇠고기육포를 30% 할인가에 덤 증정 이벤트를 펼쳐 부담 없는 가격으로 보양식을 즐기실 수 있을 것이다." 고 전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