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위스키 업계 리더인 페르노리카 코리아(대표: 장 마누엘 스프리에)가 연말을 맞아 임페리얼의 브랜드 캠페인 '2012위 네버 고 얼론(We never go alone)'의 일환으로 '맨 오브 더 이어(Man of The Year)'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2 위 네버 고 얼론'은 임페리얼 브랜드가 추구하는 리더십의 가치를 소비자들과 공유하기 위한 브랜드 캠페인이다. 임페리얼은 소통과 배려, 공감 속에 끈끈한 동료애를 바탕으로 한 리더십의 진수를 이야기 하고자, 장동건을 광고 모델로 내세워 국내 최고의 배우로 자리매김한 오늘이 있기까지 그의 스탭들과 쌓아온 끈끈한 우정과 신뢰를 리얼 스토리의 영상으로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김상훈 임페리얼 마케팅팀 부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올해 가장 특별했던 이와 행복한 추억을 나눌 수 있도록 '맨 오브 더 이어'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감성과 재미 요소를 가미한 차별화된 SNS 이벤트를 통해 임페리얼 브랜드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리더십의 진정한 가치를 지인들과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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