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라셀은 울트라 파워체크 제품 기능을 온라인 상에서 간접 경험해 볼 수 있는 듀라셀 마을을 만들었다. (http://www.event.duracell.kr)
듀라셀 관계자는 "건전지 소모량을 체크할 수 있어, 잔량이 남은 건전지를 끝까지 짜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더욱 알뜰한 소비 습관이 기대된다."며, "쉽게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통해 듀라셀 파워체크를 경험해 보길 부탁한다"고 밝혔다.
한편, 듀라셀 울트라 파워체크는 별도의 기계 없이 남아있는 건전지 수명을 확인할 수 있는 건전지로 끝까지 사용할 수 있어 주부와 아이들이 선호하는 제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