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과 졸업 시즌을 앞두고 중 고생부터 성인까지 예뻐지고 싶은 여성의 욕망을 대변하듯 성형열풍은 끊이지 않고 있다.
성형 로망의 이면에 숨겨진 부작용 피해가 급증하면서 정확한 성형정보와 신중한 판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한국에서 미인의 기준은 시대가 변하면서 서구화 된 지 오래고 좀처럼 한국적 미인을 찾아보기 드물 정도로 획일적인 얼굴 모습에 강남제일성형외과는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와 손잡고 가장 한국적인 미를 지키기 위한 '아름다운 자연 美人' 캠페인을 12월 한 달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강남제일성형외과는 개원 이래 서울대학교병원 성형외과 전공의 출신인 김용섭 대표원장의 25년간 16,195명의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성형재수술 99% 성공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성형외과 개원의 중 최초 돌출입, 안면윤곽 수술 1호 병원이다.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어 성형에 대한 인식이 변화 된 요즘 강남제일성형외과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환자에게 정확한 정보제공과 신중한 판단을 권장하고 강강술래 홈페이지(www.sullai.com)에 자연미인 캠페인 응원 댓글을 달면 추첨을 통해 강강술래에서 제공하는 보톡스 무료 시술권을 준다.
강남제일성형외과 김용섭 대표원장은 "'무조건 하고보자, 예뻐지기만 하면 된다' 라는 순간의 잘못된 생각으로 성형 부작용 피해를 입은 환자를 위해 재수술로 외모 뿐만아니라 마음의 병까지 치유하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