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즈브로 코리아는 진짜 아기처럼 말하고 먹는 인형 '베이비 얼라이브' 의 2013년 TV광고 모델을 선정하고, 풍성한 상품을 증정하는 '베이비 얼라이브' 캠페인을 토이저러스와 함께 개최한다고 밝혔다.
베이비 얼라이브 캠페인은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내년 베이비 얼라이브의 모델이 되고 싶은 어린이는 베이비 얼라이브와 함께 사진을 찍어 제품을 구매한 토이저러스 매장명을 함께 기재해 이메일 Jerry.kim@hasbro.com.hk 또는 스마트폰(010-6352-0732)로 사진을 보내면 간단하게 응모할 수 있다. 최종 우승자는 오디션과 카메라 테스트 및 내부 심의를 거쳐 선발되며, 2013년 베이비얼라이브 TV광고 모델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게 된다.
한편 베이비 얼라이브는 아이의 출생 단계에서부터 연령별로 나타나는 신체적 특징을 제품별로 묘사하여 교감을 통한 정서 순환과 책임감을 얻게 해주는 감성 놀이 인형이다. 생생하게 표현된 표정과 머리카락, 테마별 주요 동작 등으로 실제 아기와 노는 것 같은 느낌을 줄 뿐만 아니라 웃고, 말하고, 주스를 마신 후 쉬하고, 혼자서 뒤뚱뒤뚱 첫 걸음마도 하며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미국 및 해외에서는 여자 아이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으로, 한국에서도 지난 5월 출시됐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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