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회장 허영인)이 12월 7일, 서울 양재사옥에서 한마음혈액원과 함께 '생명을 선물하는 10분, SPC그룹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SPC그룹은 임직원들로부터 기부 받은 헌혈증을 모두 한국 백혈병 어린이 재단에 전달할 예정이다.
SPC그룹 관계자는 "먹고 마시는 송년회 대신 소중한 생명을 나눌 수 있는 뜻 깊은 행사로 직원들의 호응이 높았다"며, "앞으로도 진심을 담은 사회공헌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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