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품 전문기업 YKBnC(대표 윤강림, www.sbaby.co.kr)는 12월 11일,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여성가족부와 한부모가족 후원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YKBnC 윤강림 회장은 "최근 발표된 통계에 의하면 경기도의 경우 한부모가족 평균 월소득이 98만원인 것으로 조사돼 이들에 대한 지원이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경제적인 문제로 육아용품 구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부모가족과 미혼모를 도울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국내 대표적인 유아용품기업으로서 보다 많은 아이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이와 같은 나눔 활동을 계속해 나갈 것"라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