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행장 윤용로/www.keb.co.kr)은 단기 변동금리 대출 위주의 주택담보대출 구조를 개선하고, 가계부채 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하여 장기 고정금리 대출상품인 '유동화적격 모기지론'신상품을 출시하고 17일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대출금리는 연 4%초반 수준으로 거치기간 없이 원(리)금 균등분할상환 방식 상품을 선택시 0.1%p 금리가 감면된다.
외환은행 개인상품부 관계자는 "외환은행의 '유동화적격 모기지론'신상품은 최근 국가적 이슈가 되고 있는 가계부채 안정화 및 변동금리에 취중된 주택담보대출 구조개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니즈에 부합되는 다양한 맞춤형 신상품 개발을 통해 고객에게 실질적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이번 '유동화적격 모기지론'신상품 출시의 의미를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