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걸그룹 레인보우와 달샤벳이 오는 20일 11시부터 '달.콤커피'(dal.komm COFFEE, www.dalkomm.com) 상암팬엔터테인먼트점에서 팬들과 밀착한 이색 콘서트 '베란다 라이브'를 진행한다. 두 그룹 모두 콘서트장이 아닌 일반 카페에서 소규모로 선보이는 공연은 데뷔이래 최초로, 레인보우와 달샤벳은 현장에 모인 팬들과 함께 호흡하며 무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오는 21일에는 7인조 신인 보이그룹 에이젝스의 베란다 라이브가 실시된다. 에이젝스는 21일 저녁 7시 달.콤커피 안양1번가점에서 첫 미니앨범 타이틀 곡 '2MYX(투마이엑스)'를 비롯한 노래를 선보이며, 공연 후에는 일일 바리스타로 변신, 손수 내린 커피에 사랑의 메시지까지 함께 적어 고객들에게 선물한다. 실력파 인디밴드의 공연도 이어져, 22일 저녁 7시 달.콤커피 논현점에는 호소(HoSo), 오후(5who), 바이루피타의 감미로운 베란다 라이브가 진행된다.
베란다 라이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달.콤커피 페이스북(www.facebook.com/dalkommcoffee)에서 확인 가능하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