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사랑나눔 행사 실시

기사입력 2012-12-25 10:19


외환은행(은행장 윤용로/www.keb.co.kr)은 연말을 맞아 사랑나눔을 실천하고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외환은행 내 상설 봉사단체인 'KEB 사랑나누미 봉사단'을 통해 지난 21일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소재 사회복지법인인 은천노인복지회와 산하 시설인 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연말 사랑나눔 행사'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윤용로 외환은행장 겸 외환은행나눔재단 이사장과 'KEB 사랑나누미 봉사단'은 소외계층 노인들의 건강증진 설비를 증정하고, 주거환경이 불편한 독거노인들에 대한 수리비 지원, 가스레인지 등 월동용품과 전기밥솥 등의 생활필수품을 전달한 후 식사보조, 말벗 등의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은천노인복지회는 1986년 설립되어 현재 장애노인 등 형편이 어려운 노인 200 여 명을 돌보고 있는 복지단체로 윤용로 외환은행장이 오래 전부터 개인적으로 방문하여 봉사활동과 불우독거노인 지원을 해오던 곳이다.

이날도 윤용로 외환은행장은 'KEB 사랑나누미 봉사단'과 함께 복지회 내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특히 갑작스런 한파에 보일러 고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하여 보일러 수리비를 현장에서 직접 지원하기도 하였다.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KEB 사랑나누미 봉사단'은 다일천사병원 등 복지시설 방문 봉사활동, 이주민 근로자에 대한 무료급식 실시와 '청량리 밥퍼'행사와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활동 참여, 노숙자 및 독거노인들에 대한 방한복 지원 등 다양한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윤용로 외환은행장 겸 외환은행나눔재단 이사장은 "나눔은 희망이다. 나눔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것은 의미있고 아름다운 일이기에, 앞으로도 외환은행은 나눔을 통해 우리 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일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윤용로 외환은행장 겸 외환은행나눔재단 이사장은 지난 21일 외환은행 내 봉사단체인 「KEB 사랑나누미 봉사단」과 함께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소재 사회복지법인인 「은천노인복지회」를 방문하여 『연말 사랑나눔 행사』를 실시하고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소정의 기부금을 전달하였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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