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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이 봄바디어(Bombardier)와 'CRJ1000 NextGen' 항공기 18대 주문 계약을체결했다. 'CRJ1000 NextGen'는 단거리 노선을 위해 주로 사용되는 항공기다. 수라바야(Surabaya)와 발리(Denpasar)등 인도네시아 동부 지역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마카사 허브(Makassar hub)에집중 운항할 예정.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CRJ1000 NextGen' 항공기'을 기존 항공기를포함해 총 36대 보유하게 된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올연말까지 'CRJ1000 NextGen' 항공기' 5대를 받게 되고, 2013년까지7대, 2014년과 2015년에 남은 6대를 받을 예정이다.
'CRJ1000 NextGen'는 봄바디어(Bombardier)사로부터 2010년에 출시된 항공기로, 신뢰성과낮은 운영 비용 및 효율적인 연료 섭취와 최적의 여객 용량을 인정 받고 있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인도네시아를 대표하는 국영항공사로서, 현재 인천~자카르타와인천~발리를 최신 에어버스(AIRBUS)330-200과 330-300기종으로 매일 운항하고 있으며, 전세계 24개, 인도네시아 국내 43개도시를 연결하는 강력한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2009년 스카이트랙스(Skytrax)의 항공사 평가에서 4STAR등급을 받았으며, 2012년에는 스카이트랙스(Skytrax)로부터 세계 최고의 지역항공사(The World's Best Regional Airline)상을 수상하기도했다. 그리고 전세계 유일무이한 기내 입국심사 서비스(IOB)를 도입하여 승객들이착륙 후, 5분 이내에 공항 출구로 이동할 수 있게 하는 등 더욱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