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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택이 21일부터 27일까지 베가 브랜드 사이트(www.ivega.co.kr)에서 진행된 유니세프 Schools for Asia 캠페인 기금 마련 '러브 앤 드림(LOVE & DREAM) 스타폰 경매' 행사를 통해 총 670만원의 수익금을 얻었다.
우희의 스마트폰 이외에도 미쓰에이 민의 '베가 S5'가 46만원에 낙찰되는 등 톱스타 34명이 직접 사용하던 베가 스마트폰이 경매를 통해 새로운 주인을 찾게 됐다.
최종 낙찰자에게는 스타들이 직접 사용하던 스마트폰과 함께 애장품 및 베가 R3 광고와 포스터 촬영 시 사용됐던 소품이 제공된다. 특히 스마트폰에 스타들이 평소에 생활하면서 찍은 '셀카' 등이 담겨 있어 이들 스타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은 스타의 일상을 간접 체험할 수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